"폭락""급락""블랙먼데이"… 추가 매수타이밍 아닐까요?"폭락""급락""블랙먼데이"… 추가 매수타이밍 아닐까요?

Posted at 2011.08.09 23:41 | Posted in 머니IQ를 높이자!/전문가 칼럼


고객여러분
안녕하세요
.
좀처럼 제가 이런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내지 않는데

1~3
년에 1~2번은 있을까 말까한 증시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기드문 기회이지요
.

드디어 "블랙먼데이"라는 단어가 오늘 신문 1면을
장식했습니다.

신문지상에 "폭락"이란 단어가 나오면 펀드투자자는 추가납입을
,
주식투자자는 최근 급락종목 중심으로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을 적극 고려해야 것으로

사료됩니다.

,PER 낮고,  ROE 높은 주식을 매수함이 바람직합니다
.
우리나라 증시 향후 4~5년후 높은 지수가 예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맘놓고 투자해도 좋을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그렇게 빨리  사그라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앙드레코스톨라니의 "불이나자 모두 뛰쳐나갔다"--- 1987 미국의 블랙먼데이때 말한
 어구인데요...

지금 저의 가슴에 닿는 이유가 뭘까요!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서 높은 수익을 얻을 있는 기회입니다
.

비과세저축성 변액보험에 가입한 가입자들께서는
오늘 또는 내일 추가납입하면  D+2 기준가로 매입하므로 더욱 맘놓고 추가납입할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만약, 설령 여유자금으로 투자했지만 내일 폭락이 연속된다면
?
글쎄요
~~!!
바닥에서 사서 꼭대기에서 팔수 없는법
....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수 있다는 격언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상기 의견은 순전히 이영원 개인의견이며,,투자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가

 
짊어집니다^^


손가락을 눌러주시는 센스~!

 

8월 8일 월요일 오후 기준이지만 운용사에서 정리된 최근 증시 이슈사항 리포트를 첨부파일로 송부 드립니다.
 
1.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신용등급 하락 및 세계 경제 성장률의 둔화 가능성으로 펀더맨탈 우려를 넘어서는 수급적인 불안요소들이 가미되어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 신용등급하락으로 인해 미국 국채의 투매현상은 일어나지 않을 듯 싶고 글로벌 정책 공조는 향후 보다 견고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에 무게.
 
2. 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 (글로벌채권)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미국채금리 상승 또는 달러 약세가 펀드에 주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음.

펀드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지 않으며, 현지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 약세에 베팅하고 있음.

전세계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변동성이 펀드내 환포지션에서는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최근 펀드의 성과 변동 또한 환포지션으로 부터 기인했지만 (최근 달러화 상대적 강세) 이러한 현상은 추세적인 전환으로 볼 수 없으며 펀더멘탈이 뒷받침되지 않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됨.
 
3. 산은자산운용 (산은삼바브라질채권)
브라질 기준금리는 12.50로 여전히 인플레이션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펀드 현재 채권포트폴리는 중장기물의 비중이 전월 대비 높아졌으며, 브라질채권과 ETF 등 편입비중은 83 내외 유지.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이 환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원화 환율과 더불어 헤알화 환율도 달러화 대비 절하되었지만 이머징국가의 경제나 국가재정상태가 선진국 대비 양호한 상태임을 고려하며,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급격한 통화절하는 없을 것으로 예상.
 
4.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커머디티)
상품시장의 최근 하락세는 세계 경제 성장 둔화 및 침체 우려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선진국 수요 비중이 높았던 원유 및 에너지 품목들이 가장 큰 약세를 보이는 것임.

한편 안전자산 선호현황에 따라 귀금속 품목들이 강세를 보였음.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의 부채문제 등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점 등 이슈가 남아있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의 반등세는 당분간 지연될 것으로 예상.

섹터별로는 선진국 수요가 높은 에너지 품목, 중국 영향이 큰 비철금속 등이 투자심리 악화 예상.

농산물의 경우 경기 사이클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이번 조정에 대한 영향은 제한일듯.

금, 은과 같은 귀금속은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강세 지속 예상.
 
5. 마지막으로 주식형 펀드의 기준가는 각국 증시의 급락의 영향으로 최근 급격한 하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해외 채권형 펀드의 기준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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